서울특별시강서구
강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포용적 사회 실현 다짐
AI 요약서울 강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강서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기념사에서 장애는 차별의 기준이 아닌 사회의 한 모습임을 강조하며, 누구나 존중받는 강서 조성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및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동안 다양한 문화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강서구는 21일(화)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강서구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기념사에서 장애는 구분의 기준이 아닌 우리 사회의 한 모습이라며, 누구나 차별 없이 배우고 일하며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존중받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한정애 국회의원,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등 내외 귀빈과 900여 명의 장애인 단체 관계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로 마련되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기념사에서 장애는 구분의 기준이 아닌 우리 사회의 한 모습이라며, 누구나 차별 없이 배우고 일하며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존중받는 강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한정애 국회의원,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등 내외 귀빈과 900여 명의 장애인 단체 관계자 및 가족들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로 마련되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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