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장애인과 함께하는 포용 강서 강조
AI 요약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강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념식에는 지역 국회의원, 장애인 단체장 등 주요 인사와 900여 명의 장애인 및 가족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다양한 관련 행사를 22일과 24일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1일(화) 가양레포츠센터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강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진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한정애 국회의원,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와 장애인 단체 및 가족 900여 명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오는 22일과 24일에도 관련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진 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한정애 국회의원, 김용제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와 장애인 단체 및 가족 900여 명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복지지원금 전달,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강서구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오는 22일과 24일에도 관련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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