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쓰레기는 줍고, 행복은 더하고 화양읍 탄소줍깅
AI 요약청도군 화양읍 전 직원이 '우리마을 탄소줍깅 캠페인'을 실시하며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읍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을 실천하며 친환경 생활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청도군 화양읍(읍장 이화일)은 4월 20일 전 직원이 함께 ‘우리마을 탄소줍깅 캠페인’을 실시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플로깅(Plogging)’ 개념에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더한 ‘탄소줍깅(Carbon Plogging)’ 활동으로, 마을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친환경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화양읍사무소 청사 앞에서 출발해 읍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공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구간별로 흩어져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했으며, 수거 과정에서 분리배출도 함께 실천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이화일 화양읍장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우리 마을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결합한 ‘플로깅(Plogging)’ 개념에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더한 ‘탄소줍깅(Carbon Plogging)’ 활동으로, 마을 곳곳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친환경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화양읍사무소 청사 앞에서 출발해 읍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공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구간별로 흩어져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했으며, 수거 과정에서 분리배출도 함께 실천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이화일 화양읍장은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우리 마을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바탕으로 탄소중립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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