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산림 내 불법 시설물 정비 및 ‘희망의 조림사업’ 실시
AI 요약부산 사상구가 학장동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지를 정비하고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실시하여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산림 보호와 경관 회복을 목표로 하며, 8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17일, 학장동 산28-10 및 28-4 일원에서 산림 내 불법시설물과 무단경작지를 정비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한‘조림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활동은 산림 보호와 경관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상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등 8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대대적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산림 내 하천 계곡 등에 방치된 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 기구들을 깨끗이 수거하는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어 정비가 완료된 부지에는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진행하며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 내 오염원을 제거함은 물론, 무단 점유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정비 활동은 산림 보호와 경관 회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상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산불감시원 등 8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대대적으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산림 내 하천 계곡 등에 방치된 불법 시설물과 무단 경작 기구들을 깨끗이 수거하는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어 정비가 완료된 부지에는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진행하며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림 내 오염원을 제거함은 물론, 무단 점유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숲길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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