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구토지(임야)대장자료변환(한글화)사업
AI 요약구 토지대장 한자·일본어 표기 불편 해소 및 소유권 변동 이력 확인 곤란 문제 해결을 위해 전면 한글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업 추진. 2030년까지 완료 목표로 민원 만족도 제고, 행정 효율성 증대, 예산 절감 및 기록물 안전성 확보 기대.

구(舊) 토지대장이 한자 및 일본어로 작성되어 민원인의 이해가 어렵고, 소유권 변동 이력 확인이 곤란해 조상땅 찾기 등 토지행정에 한계가 있었다. 지적팀은 주민들이 토지 기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舊) 토지·임야대장을 전면 한글화하고 토지 및 소유자 변동 이력을 포함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으로 민원 만족도를 제고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지적기록물통합관리시스템과 연계하여 예산 절감과 기록물 안전성 확보 효과도 도모할 계획이며, 2026년 사업 착수를 목표로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2030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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