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대문
동대문구 '제47회 선농대제' 성료
AI 요약동대문구는 제47회 선농대제를 개최하여 어가행렬, 만장기 문구 공모, 어린이 미술대회, 설렁탕 나눔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행사를 선보였습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왕으로 분해 제례를 봉행하고 전통 설렁탕 재연 및 나눔 행사에 참여했으며, 2,500여 명의 구민이 함께하며 성황을 이뤘습니다. 선농대제는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 어가행렬, 만장기 문구 공모, 어린이미술대회, 설렁탕 나눔 등 구민 2,500여명과 함께하는 참여형 전통문화 축제의 장 열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 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18일 제기동 선농단역사공원에서 열린 제47회 선농대제에 왕으로 분해 제례 봉행과 전통 설렁탕 재연을 했다. 설렁탕 나눔 행사에는 구민 25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선농대제는 고려·조선 시대 임금이 직접 밭을 갈고 선농씨와 후직씨에게 제사를 올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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