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강서구
진교훈 강서구청장, 물놀이터 조성 현장 점검 및 대상지 답사
AI 요약진교훈 강서구청장이 등마루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물놀이터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산근린공원 물놀이터 확충 대상지를 답사하며 아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놀이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강서구는 현재 2곳의 물놀이터와 13곳의 바닥분수를 운영 중이며, 물놀이시설 확충을 통해 여름철 아이들의 놀이 공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7일(금) 등마루근린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물놀이터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진 구청장은 공사 계획도와 비교하며 물놀이터가 들어설 위치와 규모, 휴게 및 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
등마루근린공원 조성사업은 화곡동 산200-2 외 15필지에 2만 7천㎡(약 8천2백평) 규모로 들어선다. 물놀이터와 함께 쉼터, 목공예 체험장, 맨발 산책로, 운동시설인 일명 산스장과 농구장 등이 조성되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점검을 마친 진 구청장은 발산근린공원으로 이동해 물놀이터 확충을 위한 대상지 현장 답사도 진행했다. 물놀이터 조성지로 규모는 적당한지, 기존 시설물 철거 시 대체 방안은 있는지, 물놀이터 조성으로 생길 수 있는 불편사항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진 구청장은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어야 한다”며 아이들의 놀이환경 조성에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화곡동의 한 어린이공원을 찾아 물놀이터 조성지로 적정한지 현장 답사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지역 물놀이터는 총 2곳으로, 마곡 예솔어린이공원과 봉제산 태양광장에 조성돼 있으며, 바닥분수는 13곳에서 운영 중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무더위를 식히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공사 계획도와 비교하며 물놀이터가 들어설 위치와 규모, 휴게 및 편의시설 등을 확인했다.
등마루근린공원 조성사업은 화곡동 산200-2 외 15필지에 2만 7천㎡(약 8천2백평) 규모로 들어선다. 물놀이터와 함께 쉼터, 목공예 체험장, 맨발 산책로, 운동시설인 일명 산스장과 농구장 등이 조성되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점검을 마친 진 구청장은 발산근린공원으로 이동해 물놀이터 확충을 위한 대상지 현장 답사도 진행했다. 물놀이터 조성지로 규모는 적당한지, 기존 시설물 철거 시 대체 방안은 있는지, 물놀이터 조성으로 생길 수 있는 불편사항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폈다.
진 구청장은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어야 한다”며 아이들의 놀이환경 조성에 각별한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화곡동의 한 어린이공원을 찾아 물놀이터 조성지로 적정한지 현장 답사를 진행한 바 있다.
현재 지역 물놀이터는 총 2곳으로, 마곡 예솔어린이공원과 봉제산 태양광장에 조성돼 있으며, 바닥분수는 13곳에서 운영 중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무더위를 식히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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