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성주군
성주군, 봄기운 가득한 산철쭉 17만여본 활짝
AI 요약성주군이 초전면 용봉리 성주휴게소 뒤편에 조성된 산철쭉 명소를 소개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것을 권장했다. 과거 산불 피해 지역을 2.8ha 규모의 녹색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이곳은 17만여 본의 산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개화가 빨라 4월 말 이전에 절정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성주군은 봄기운 가득한 4월, 봄바람과 더불어 분홍빛 산철쭉으로 마음까지 싱그러워지는 성주의 숨은 명소를 소개했다. 숨은 명소는 바로 초전면 용봉리에 위치한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성주휴게소 뒤편이다.
이 곳은 산불 피해로 황폐화된 산림이였으나,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2.8ha, 17만여본의 산철쭉을 심고 잘 관리하여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녹색 휴양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성주군 관계자는“올해 산철쭉은 따뜻한 날씨로 인해 예년보다 일찍 개화하여 4월말이 되기전 질 것으로 예상됨에 더 늦기 전 성주를 꼭 방문하여 봄이 주는 선물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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