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용인경전철 기흥역서 철도 교통안전 캠페인
AI 요약용인특례시가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기흥역에서 철도 이용 안전 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장치(PM) 배터리 화재 사고 및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용인경량전철㈜ 등 3개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시는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반입 금지 물품 안내와 함께 열차 이용 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6일 용인경전철 기흥역에서 4월 ‘철도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철도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철도 역사와 열차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등의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 승강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수칙 실천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용인경량전철㈜, 용인에버라인운영㈜ 등 3개 기관과 유동 인구가 많은 환승역인 경전철 기흥역에서 ‘철도 이용 안전 수칙’과 ‘열차 내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경전철에 갖고 탈 수 없는 물품인 자전거(접이식 포함), 개인형 이동장치(PM), 160Wh를 초과하는 리튬배터리 등을 들고 타지 말 것을 안내했다.
열차 환승 시 뛰거나 밀지 않기, 승강기 안전 이용, 교통약자 배려 등 철도 이용 안전 수칙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철도 안전은 작은 습관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철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캠페인은 철도 역사와 열차 내 개인형 이동장치(PM) 등의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 승강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수칙 실천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용인경량전철㈜, 용인에버라인운영㈜ 등 3개 기관과 유동 인구가 많은 환승역인 경전철 기흥역에서 ‘철도 이용 안전 수칙’과 ‘열차 내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시는 용인특례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해 경전철에 갖고 탈 수 없는 물품인 자전거(접이식 포함), 개인형 이동장치(PM), 160Wh를 초과하는 리튬배터리 등을 들고 타지 말 것을 안내했다.
열차 환승 시 뛰거나 밀지 않기, 승강기 안전 이용, 교통약자 배려 등 철도 이용 안전 수칙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철도 안전은 작은 습관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철도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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