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다대2동, 2026년 건강 습관 챌린지 '다대 건강 동행 교실' 운영
AI 요약부산 사하구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와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가 협력하여 고혈압·당뇨 환자 및 대사증후군 관심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건강습관 챌린지 '다대 건강 동행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진행되며, 운동, 영양, 건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을 돕는다.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건강 지표 개선 여부도 분석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하구 다대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력해 고혈압·당뇨 환자 및 대사증후군에 관심 있는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건강습관 챌린지 '다대 건강 동행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난 4월 8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 부족 등으로 대사증후군 고위험군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일상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다대 건강 동행 교실'은 올바른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운동 교육 6회, 영양 교육 2회, 건강 교육 2회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탄력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 △복합 유산소 운동 △전신 밸런스 운동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 교육 △모시밥상보 만들기 △고혈압·당뇨 이론 교육 △가정 혈압 측정법 실습 등이다.
또한 사전검사로 당화혈색소, 혈압·혈당,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사후검사를 통해 혈압과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등 대사증후군 관련 지표 개선 여부를 분석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체성분 검사를 처음 해봐서 흥미로웠다”며 “다음 수업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와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 부족 등으로 대사증후군 고위험군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일상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습관 형성,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다대 건강 동행 교실'은 올바른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운동 교육 6회, 영양 교육 2회, 건강 교육 2회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탄력밴드를 활용한 근력운동 △복합 유산소 운동 △전신 밸런스 운동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 교육 △모시밥상보 만들기 △고혈압·당뇨 이론 교육 △가정 혈압 측정법 실습 등이다.
또한 사전검사로 당화혈색소, 혈압·혈당,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사후검사를 통해 혈압과 혈당 변화를 확인하는 등 대사증후군 관련 지표 개선 여부를 분석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체성분 검사를 처음 해봐서 흥미로웠다”며 “다음 수업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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