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 자투리 공간 활용 텃밭상자 462개 공급
AI 요약울산 남구가 주민들의 도심 속 농업 체험과 건강한 먹거리 재배를 돕기 위해 '텃밭상자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462개의 텃밭상자를 분양하며 배양토, 모종, 씨앗도 함께 제공한다. 신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1가구당 2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당 4만 원(자부담 8천 원)이며, 선정 결과는 24일 안내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주민들이 베란다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도심 속에서도 손쉽게 농업을 체험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재배할 수 있도록 ‘텃밭상자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남구민을 대상으로 60cm×40cm×22cm 규격의 텃밭상자 462개를 분양할 계획이며, 배양토40L, 모종, 씨앗 등도 제공한다.
분양 희망자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텃밭상자는 1가구당 2개까지 신청 가능하며, 개당 가격은 4만 원(자부담 8,000원)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4일 구청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선정된 구민들은 이달 말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텃밭상자를 직접 수령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텃밭상자를 이용해 주민들이 농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건강한 식생활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민을 대상으로 60cm×40cm×22cm 규격의 텃밭상자 462개를 분양할 계획이며, 배양토40L, 모종, 씨앗 등도 제공한다.
분양 희망자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텃밭상자는 1가구당 2개까지 신청 가능하며, 개당 가격은 4만 원(자부담 8,000원)이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24일 구청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선정된 구민들은 이달 말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텃밭상자를 직접 수령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텃밭상자를 이용해 주민들이 농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건강한 식생활과 여가활동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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