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2026년 발대식 개최
AI 요약부산 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신규 위촉된 단원들과 함께 청소년 보호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수영구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효정)에서 지난 4월 10일에 2026년 수영구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보호법」에 의거 청소년의 선도·보호와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고발 활동,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조직이다.
이번 감시단은 수영구민 9명이 신규 단원으로 위촉되어, 총 20여 명의 감시단원들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운영기관인 수영구 청소년 문화의집을 중심으로 지역 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역할과 감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 당일에는 청소년보호법에서 다루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이해와 감시단의 실제 활동 방법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단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유해환경 개선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본격적인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 보호법」에 의거 청소년의 선도·보호와 각종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감시·고발 활동,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계도 활동,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조직이다.
이번 감시단은 수영구민 9명이 신규 단원으로 위촉되어, 총 20여 명의 감시단원들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운영기관인 수영구 청소년 문화의집을 중심으로 지역 내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역할과 감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발대식 당일에는 청소년보호법에서 다루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이해와 감시단의 실제 활동 방법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단원들은 앞으로 지역 내 유해환경 개선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본격적인 감시 및 계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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