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구 구서1동,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생일상’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주민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집으로 찾아가는 생일상'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총 8세대를 대상으로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한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수)는 취약계층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집으로 찾아가는 생일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운영되며,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2세대씩, 모두 8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서1동은 지난 4월 9일 올해 첫 일정으로 관내 취약계층 2세대를 직접 찾아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 안전망이 함께 참여해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더 했다.
지원받은 한 주민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챙기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라고 말했다. 일부 대상자들도 예상치 못한 방문에 눈시울을 붉히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구서1동은 앞으로도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계기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운영되며, 총 4회에 걸쳐 회차별 2세대씩, 모두 8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서1동은 지난 4월 9일 올해 첫 일정으로 관내 취약계층 2세대를 직접 찾아 생일상과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인적 안전망이 함께 참여해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더 했다.
지원받은 한 주민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챙기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라고 말했다. 일부 대상자들도 예상치 못한 방문에 눈시울을 붉히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구서1동은 앞으로도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을 계기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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