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학마을도서관, 경계선 지능 청소년 위한 맞춤 독서 활동 운영
AI 요약서울 도봉구 학마을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맞춤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회 과정으로,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서적 교감과 문해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매회 읽을 책을 제공하여 가정에서도 독서 활동이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학마을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 사업에 선정돼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위한 맞춤 독서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독서 활동은 총 10회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지능지수가 71~84 사이인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는 정서적 교감과 문해력 향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교실을 벗어나 가정 내에서도 독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매회 읽을 책이 제공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지식정보를 누리는 포용적 독서 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취약계층 어린이·청소년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독서 활동은 총 10회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지능지수가 71~84 사이인 ‘경계선 지능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지식 전달보다는 정서적 교감과 문해력 향상에 초점이 맞춰졌다.
교실을 벗어나 가정 내에서도 독서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매회 읽을 책이 제공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세상과 연결되는 기쁨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지식정보를 누리는 포용적 독서 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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