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동작구
동작구, '만 원으로 가꾸는 미니 텃밭' 상자텃밭 600세트 분양
AI 요약동작구가 도시농업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베란다, 옥상 등 주거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작물을 키울 수 있도록 텃밭 상자, 배양토, 모종 등을 포함한 600세트를 4만 6천 원 중 20%인 9,200원만 부담하면 분양한다. 동작구민 또는 동작구 소재 단체는 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구청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자는 자부담금 납부 후 신청 주소지로 물품을 배송받는다. 직전 연도 선정자는 제외되며, 기한 내 미입금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구는 모종 식재 인증사진 제출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할 예정이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베란다나 옥상 등 주거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작물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재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텃밭 상자(바퀴 포함) ▲배양토 1포(50L) ▲모종(상추) ▲종자(모듬쌈채, 상추) ▲사용설명서 ▲유박비료 등으로 구성된 상자텃밭을 총 600세트 분양한다.
세트당 가격은 4만 6천 원으로, 신청자는 전체 금액의 20%인 9,2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동작구민 또는 동작구 소재 단체는 오늘 오전 9시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인(단체)당 1세트씩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구청 7층 경제정책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구는 모집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22일(수) 구청 누리집에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27일(월) 오후 6시까지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물품은 28일(화)부터 내달 8일(금)까지 신청 주소지로 순차 배송된다.
단, 직전 연도 선정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한 내 미입금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모종 식재 인증사진을 제출받아 상자텃밭 활용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경제정책과(☎ 02-820-9335)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상자텃밭을 통해 재배의 즐거움과 수확의 보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베란다나 옥상 등 주거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작물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재배를 시작할 수 있도록 ▲텃밭 상자(바퀴 포함) ▲배양토 1포(50L) ▲모종(상추) ▲종자(모듬쌈채, 상추) ▲사용설명서 ▲유박비료 등으로 구성된 상자텃밭을 총 600세트 분양한다.
세트당 가격은 4만 6천 원으로, 신청자는 전체 금액의 20%인 9,200원만 부담하면 된다.
동작구민 또는 동작구 소재 단체는 오늘 오전 9시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인(단체)당 1세트씩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구청 7층 경제정책과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구는 모집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22일(수) 구청 누리집에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27일(월) 오후 6시까지 자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며, 물품은 28일(화)부터 내달 8일(금)까지 신청 주소지로 순차 배송된다.
단, 직전 연도 선정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기한 내 미입금 시 선정이 취소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모종 식재 인증사진을 제출받아 상자텃밭 활용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도 병행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경제정책과(☎ 02-820-9335)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상자텃밭을 통해 재배의 즐거움과 수확의 보람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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