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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AI 요약울산 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남구는 7대 분야 54개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여 높은 이행률과 재정 확보율을 기록했으며, 현장 중심 행정,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포용적 복지 실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공약이행평가단 운영과 홈페이지 공약 추진 현황 공개를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노력 △웹 소통분야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루어졌다.
SA 등급은 90점 이상을 획득한 가장 우수한 지자체에게 부여되며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을 순차적으로 부여한다.
남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7대 분야 54개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률 94.2%(전국 평균 70.42%)를 달성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중요하게 반영된 재정 확보율이 92.6%에 달해 공약 이행을 뒷받침할 충분한 재원을 확보하며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현재 추진 중인 7대 분야 54개 공약사업 중 49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5개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반다비복지관 건립 △신정1동 도시재생사업 △달동 동평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남구 복합체육시설 건립 기반 조성 △신정3동 배수문 펌프용량 증설, 유수지 관로개설사업 시행이다.
남구는 이들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관련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민선 8기 공약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민선 8기 남구의 주요 공약으로 현장 중심 구민 체감 행정 분야에서는 △삼산동행정복지센터 활용 남구청 제2청사 건립 △여천천 공영주차장 증축 등을 비롯한 올해 남구 여성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생활 밀착형 인프라를 완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장생포문화창고 상설 공연 확대 운영 △남구거리음악회 활성화 운영을 비롯한 △야음테니스장 전천후 구장 건립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 체험시설 조성 등 인프라 확충 사업도 순차적으로 마무리해 구민의 문화·체육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소외없이 따뜻한 복지 분야에서는 △행복i쉼터 조성 △맘편한 교통비 지원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했고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치 운영 △ 남구수어통역센터 설치 운영 △경력단절여성 취업센터 운영 등 장애인·여성 사회복지 기반을 구축해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에 힘썼다.
특히 남구는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운영해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총 7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구민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아울러 대표 홈페이지에 공약 추진 현황을 분기별로 공개해 행정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 기반의 열린 행정을 실현했다.
한편, 울산 남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2023년 우수상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 우수상(울산 최초 2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민과의 약속을 책임있게 이행하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온 결과”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각 사업을 꼼꼼히 점검해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공약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노력 △웹 소통분야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루어졌다.
SA 등급은 90점 이상을 획득한 가장 우수한 지자체에게 부여되며 그 아래로는 4개 등급을 순차적으로 부여한다.
남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7대 분야 54개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말 기준 공약 이행률 94.2%(전국 평균 70.42%)를 달성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중요하게 반영된 재정 확보율이 92.6%에 달해 공약 이행을 뒷받침할 충분한 재원을 확보하며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현재 추진 중인 7대 분야 54개 공약사업 중 49개 사업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5개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반다비복지관 건립 △신정1동 도시재생사업 △달동 동평공원 지하주차장 조성 △남구 복합체육시설 건립 기반 조성 △신정3동 배수문 펌프용량 증설, 유수지 관로개설사업 시행이다.
남구는 이들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고 관련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민선 8기 공약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민선 8기 남구의 주요 공약으로 현장 중심 구민 체감 행정 분야에서는 △삼산동행정복지센터 활용 남구청 제2청사 건립 △여천천 공영주차장 증축 등을 비롯한 올해 남구 여성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생활 밀착형 인프라를 완성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장생포문화창고 상설 공연 확대 운영 △남구거리음악회 활성화 운영을 비롯한 △야음테니스장 전천후 구장 건립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 체험시설 조성 등 인프라 확충 사업도 순차적으로 마무리해 구민의 문화·체육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했다.
소외없이 따뜻한 복지 분야에서는 △행복i쉼터 조성 △맘편한 교통비 지원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했고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치 운영 △ 남구수어통역센터 설치 운영 △경력단절여성 취업센터 운영 등 장애인·여성 사회복지 기반을 구축해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 실현에 힘썼다.
특히 남구는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운영해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총 7회에 걸친 회의를 통해 구민의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아울러 대표 홈페이지에 공약 추진 현황을 분기별로 공개해 행정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 기반의 열린 행정을 실현했다.
한편, 울산 남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2023년 우수상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 우수상(울산 최초 2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구민과의 약속을 책임있게 이행하고,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온 결과”라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각 사업을 꼼꼼히 점검해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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