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대학 ESD 한국외대 캠퍼스’ 수강생 도봉구 현장 탐방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한국외대와 협력해 운영하는 '도봉-대학 ESD 캠퍼스' 수강생들이 도봉구 지역 현안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은 수강생들이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정책 제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탐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4월 3일 ‘도봉-대학 ESD 한국외대 캠퍼스’ 수강생들이 도봉구에서 현장 탐방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탐방은 수강생들이 도봉구의 다양한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도봉구 내 주요 시설과 지역을 방문해 환경,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앞서 선정한 팀별 주제에 따른 기초 자료를 수집했으며,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고민했다.
앞으로 수강생들은 1~2회 더 현장 탐방을 진행, 이를 통해 팀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정책 제안과 결과물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현장 탐방으로 지역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봉-대학 ESD 캠퍼스’는 도봉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 수업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는 교육 모델이다.
이번 현장 탐방은 수강생들이 도봉구의 다양한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강생들은 도봉구 내 주요 시설과 지역을 방문해 환경,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앞서 선정한 팀별 주제에 따른 기초 자료를 수집했으며,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고민했다.
앞으로 수강생들은 1~2회 더 현장 탐방을 진행, 이를 통해 팀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정책 제안과 결과물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현장 탐방으로 지역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고민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봉-대학 ESD 캠퍼스’는 도봉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 수업과 지역사회를 연계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실천하는 교육 모델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