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남구

위기청소년 지원 위한 ‘맞춤형 안전망’ 강화

AI 요약울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늘정신건강의학과의원, 모아모어와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 청소년 조기 발견 및 전문 상담,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위기청소년 지원 위한 ‘맞춤형 안전망’ 강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위탁 운영하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은영)는 9일 오늘정신건강의학과의원(대표 경현수), 모아모어(통합예술치료센터, 대표 윤지원)와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 청소년 상담 연계 △집단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복지 서비스 강화 및 정보 공유 △개인·집단상담 △학업중단숙려제 지원 등이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은영 센터장은 “상담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실현하고자 학교 및 전문기관과 지속적으로 연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전문 의료기관 및 민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상담 및 지원 문의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052-291-1388) 또는 홈페이지(http://www.ulsannamgu.go.kr/1388/)를 통해 가능하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남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