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차량2부제‧유연근무제 등 도봉구, ‘생활 속 절약’으로 위기 넘는다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수송, 건물, 공공시설물, 구민 참여, 직원 복무 등 5개 분야에 걸친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공공건물 공조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적정온도 유지, 구민 참여 캠페인 전개, 직원 유연근무 및 대중교통 이용 권고 등을 포함한다.

공공기관이 먼저 실천, 구민 참여 유도
중동발(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수송, 건물, 공공시설물, 구민참여, 직원복무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수송 분야로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홀짝제)를, 공영주차장의 경우에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건물 분야로는 도봉구청사 등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공조시설 운영시간 조정, 적정온도 유지, 공용부 조명시설 격등 등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참여에도 나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한다.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전개하고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독려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한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인증하면 지역화폐로 보상받는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환경마일리지 제도다.
직원 참여도 강화할 계획으로,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시행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에게 업무 출장 시 대중교통을 우선 활용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너지 안보 위기라는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통을 분담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중동발(發)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수송, 건물, 공공시설물, 구민참여, 직원복무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수송 분야로 4월 8일부터 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홀짝제)를, 공영주차장의 경우에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건물 분야로는 도봉구청사 등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공조시설 운영시간 조정, 적정온도 유지, 공용부 조명시설 격등 등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참여에도 나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한다. ‘온실가스 1인 4톤 줄이기 실천 약속’ 캠페인을 전개하고 ‘탄소공감마일리지’ 참여를 독려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한다.
탄소공감마일리지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인증하면 지역화폐로 보상받는 도봉구만의 차별화된 환경마일리지 제도다.
직원 참여도 강화할 계획으로,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시행해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직원들에게 업무 출장 시 대중교통을 우선 활용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에너지 안보 위기라는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통을 분담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등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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