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서산시

서산시, 안전한 가로등 보수 현장 조성 앞장

AI 요약충남 서산시가 가로등 보수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고소 작업, 전기 설비 작업, 차량 통행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중점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서산시, 안전한 가로등 보수 현장 조성 앞장
충남 서산시가 안전한 가로등 보수 현장 조성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8일 가로등 보수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위험성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는 평가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통해 기계, 기구, 전기 등 가로등 유지·보수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파악했다.

특히, 고소 작업 시 추락 위험 요인, 전기 설비 작업에 따른 감전 위험 요소, 차량 통행에 따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가로등 보수 현장 안전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위험성 평가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가로·보안등을 설치해 왔으며, 상시적인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서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