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중구
부산 중구, 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중구는 지난 4월 7일, 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황미정 강사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올바른 인식과 소통 방법을 강의했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4월 7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황미정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소통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에서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 소속 황미정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소통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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