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2026년 민락동 봄맞이 초화 식재
AI 요약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민들과 함께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쳐 아름다운 마을 길을 조성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지난 3일 새마을지도자민락동협의회(회장 이대현)와 함께 아름다운 마을 길 조성을 위한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동 직원, 새마을지도자민락동협의회 회원, 주민 등 15명은 광안해변로295번길 및 민락로6번길에 설치된 운모 화분에 봄팬지 및 데이지 총 480본을 식재하였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부터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고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하는 등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새마을회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꾸어가고 있다.
이대현 새마을지도자민락동협의회 회장은 “벚꽃이 흩날리는 봄을 맞이하여 민락동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단체 회원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환경정비 및 아름다운 민락동 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동 직원, 새마을지도자민락동협의회 회원, 주민 등 15명은 광안해변로295번길 및 민락로6번길에 설치된 운모 화분에 봄팬지 및 데이지 총 480본을 식재하였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부터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고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하는 등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새마을회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가꾸어가고 있다.
이대현 새마을지도자민락동협의회 회장은 “벚꽃이 흩날리는 봄을 맞이하여 민락동의 깨끗한 이미지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단체 회원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환경정비 및 아름다운 민락동 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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