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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1동, ‘즐겨라 모라! 도시락(樂) 데이’ 개최
AI 요약부산 사상구 모라1동에서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즐겨라 모라! 도시락(樂)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과 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 지역 식당 도시락 구매 등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문화기업과의 협약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제공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동장 김정태)은 지난 1일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웃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마음껏 즐기는 ‘즐겨라 모라! 도시락(樂)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에게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관내 식당에서 구매한 도시락을 함께 즐기며 공연을 감상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돼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기업 ‘아지트’와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추진된 첫 결실로, 향후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제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은 “평소 열심히 연습하면서도 무대에 설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오늘 이웃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차다”라고 말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에게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민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관내 식당에서 구매한 도시락을 함께 즐기며 공연을 감상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도 운영돼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기업 ‘아지트’와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추진된 첫 결실로, 향후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 제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은 “평소 열심히 연습하면서도 무대에 설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오늘 이웃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보람차다”라고 말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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