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남구, 궁거랑 벚꽃 한마당 축제 다회용기 지원
AI 요약울산 남구가 '궁거랑 벚꽃 한마당 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시켰다. 음식 부스에 다회용기를 지원하고 대여·회수·세척·재공급 체계를 구축했으며, 2026년까지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공행사 1회용품 저감 정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궁거랑 벚꽃 한마당 축제’가 열린 무거생태하천 일원에서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음식조리 부스 11개소를 대상으로 다회용기를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다회용기 대여·회수·세척·재공급 체계를 구축·운영해 이용자와 상인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 안내 및 홍보를 병행해 친환경 축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남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2026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으로 총 5,000만 원(균특 2,500만 원, 구비 2,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계기로 공공행사에서의 1회용품 저감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의 실효성과 주민 수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음식조리 부스 11개소를 대상으로 다회용기를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다회용기 대여·회수·세척·재공급 체계를 구축·운영해 이용자와 상인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사용 안내 및 홍보를 병행해 친환경 축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남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2026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으로 총 5,000만 원(균특 2,500만 원, 구비 2,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계기로 공공행사에서의 1회용품 저감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다회용기 사용의 실효성과 주민 수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각종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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