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보건복지부 ‘중간집 모형구축’ 공모사업 선정 결과 발표
AI 요약보건복지부가 2026년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 결과, 공공주택 공실 어린이집 등을 활용한 퇴원환자 재활주택 '중간집' 운영 지자체 1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100%로 총 2억원이 지원되며, 광주 광산구는 집중케어형으로 2억원을, 서울 중랑구 등 11개 지자체는 일상회복형으로 각각 5천만원씩 지원받는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공주택 공실 어린이집을 활용하여 퇴원환자 재활주택인 중간집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총 12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집중케어형 1개소와 일상회복형 11개소이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100%로 총 2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선정 지역은 광주 광산구(집중케어형, 2억원), 서울 중랑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인천 강화군(일상회복형, 5천만원), 부산 북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대전 서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대전 중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광주 서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경기 수원시(일상회복형, 5천만원), 충북 충주시(일상회복형, 5천만원), 충북 진천군(일상회복형, 5천만원), 전북 군산시(일상회복형, 5천만원), 전북 고창군(일상회복형, 5천만원)이다.
광주 광산구는 공실 어린이집을 활용하며, 인천 강화군은 마을 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한다.
충북 충주시는 부시장 관사를 활용하고, 전북 고창군은 예비군 대대 사무실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공공주택 공실 어린이집을 활용하여 퇴원환자 재활주택인 중간집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총 12개 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집중케어형 1개소와 일상회복형 11개소이다.
선정된 지자체에는 국비 100%로 총 2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선정 지역은 광주 광산구(집중케어형, 2억원), 서울 중랑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인천 강화군(일상회복형, 5천만원), 부산 북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대전 서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대전 중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광주 서구(일상회복형, 5천만원), 경기 수원시(일상회복형, 5천만원), 충북 충주시(일상회복형, 5천만원), 충북 진천군(일상회복형, 5천만원), 전북 군산시(일상회복형, 5천만원), 전북 고창군(일상회복형, 5천만원)이다.
광주 광산구는 공실 어린이집을 활용하며, 인천 강화군은 마을 공동이용시설을 활용한다.
충북 충주시는 부시장 관사를 활용하고, 전북 고창군은 예비군 대대 사무실을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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