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정읍시
일자리가 곧 복지...맞춤형 일자리 176개 창출로 사회참여 독려
AI 요약정읍시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기조 아래 올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규모를 전년 대비 12.8% 늘린 176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일반형, 복지, 특화형, 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등 분야별로 배치되며, 특히 최중증장애인에게는 개인별 맞춤 직무를 제공하여 사회 참여 기회를 보장한다.

정읍시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기조 아래 올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규모를 전년(156명) 대비 12.8% 증가한 176명으로 확대했다.
참여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분야별로 ▲일반형 일자리 54명 ▲복지 일자리 87명 ▲특화형 일자리 9명 ▲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26명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특히 민간 노동 시장 진입이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는 권익 옹호, 장애 인식 개선 활동, 문화예술 활동 등 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춘 직무를 부여하여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분야별로 ▲일반형 일자리 54명 ▲복지 일자리 87명 ▲특화형 일자리 9명 ▲최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26명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특히 민간 노동 시장 진입이 어려운 최중증장애인에게는 권익 옹호, 장애 인식 개선 활동, 문화예술 활동 등 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맞춘 직무를 부여하여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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