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 치유의 효(孝) 페스티벌 개최
AI 요약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과 협력하여 동원베네스트1차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유의 효(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당리동 주민자치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원아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선물 전달식, 온열기기 체험, 아로마 테라피, 차담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세대 간 교감과 어르신들의 심신 안정에 기여했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에서 동원베네스트1차 경로당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치유의 효(孝)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당리동 주민자치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과 협업해 추진됐다. 지난해 1회 개최에 이어 올해는 2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햇님어린이집(원장 박미영) 원아들이 참여한 선물 전달식을 시작으로 온열기기 체험, 아로마 테라피, 차담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힐링의 시간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당리동 주민자치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부산승학산치유의숲과 협업해 추진됐다. 지난해 1회 개최에 이어 올해는 2회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햇님어린이집(원장 박미영) 원아들이 참여한 선물 전달식을 시작으로 온열기기 체험, 아로마 테라피, 차담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힐링의 시간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대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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