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산불 위험 선제 대응 도심 현장 캠페인으로 경각심 고취
AI 요약부산 사상구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구청사와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7일 구청사와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상구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산불감시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현수막 홍보와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지속적인 예방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상구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산불감시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감전지하철역 일대에서 현수막 홍보와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와 연계해 의미를 더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상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지속적인 예방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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