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도군
각북면 남산리 유휴공간 활용으로 새로운 꽃밭 조성
AI 요약청도군 각북면이 남산리 유휴지 419㎡를 꽃밭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반조성 공사를 완료했다. 노후화된 장비와 시설물을 철거하고, 마사토를 깔아 양질의 토양을 만든 뒤 유채를 파종하여 봄철 아름다운 꽃밭을 선보일 예정이다.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각북면 남산리에 위치한 유휴지 419㎡를 꽃밭으로 조성하기 위해 대대적인 기반조성 공사를 시행했다.
기존 부지는 관내 공공기관 및 편의시설이 모여있는 남산리 내 중심지로 지방도902호선과 인접하여 주민에게 개방적이고 공공성이 높았으나,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노후화된 장비를 방치하여 미관상 좋지 않았던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컨테이너 1동, 펜스 구석으로 이동 ▲간이 화장실 2동 철거 ▲부서진 인도 경계석과 보도블럭 새로 쌓기 ▲마을길 안쪽 무너진 담벼락 철거를 통해 보행자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경관을 만들었다.
특히 정리된 부지에 마사토를 가득 부어 양질의 토양을 형성한 뒤 유채를 파종함으로써, 향후 봄철 샛노란 아름다운 꽃밭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오고 가며 아름다운 길거리를 만들기 위해 인도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유휴지 내 적재물을 철거 및 이동하여 확 트인 공간으로 재조성하였다”며 “그동안 텅 빈 곳이었지만, 앞으로는 주민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만한 꽃밭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존 부지는 관내 공공기관 및 편의시설이 모여있는 남산리 내 중심지로 지방도902호선과 인접하여 주민에게 개방적이고 공공성이 높았으나,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노후화된 장비를 방치하여 미관상 좋지 않았던 곳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컨테이너 1동, 펜스 구석으로 이동 ▲간이 화장실 2동 철거 ▲부서진 인도 경계석과 보도블럭 새로 쌓기 ▲마을길 안쪽 무너진 담벼락 철거를 통해 보행자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경관을 만들었다.
특히 정리된 부지에 마사토를 가득 부어 양질의 토양을 형성한 뒤 유채를 파종함으로써, 향후 봄철 샛노란 아름다운 꽃밭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오고 가며 아름다운 길거리를 만들기 위해 인도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유휴지 내 적재물을 철거 및 이동하여 확 트인 공간으로 재조성하였다”며 “그동안 텅 빈 곳이었지만, 앞으로는 주민에게 오랫동안 기억될 만한 꽃밭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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