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 가족, 축제 앞두고 만석공원 정화 활동 추진
AI 요약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단체연합이 다가오는 '만석거 새빛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만석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축제 주무대와 둘레길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점검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단체연합(지도자협의회·지도자부녀회·문고)은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 축제를 맞이하여 만석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축제 기간 중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축제 기간 대규모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주무대인 야외음악당 인근과 만석거 둘레길을 중심으로 공원 곳곳을 살피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원 구석구석을 돌며 정화 활동에 전념하여 축제 준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을 주관한 김영삼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장안구에서 열리는 큰 축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텐데, 이웃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다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며 “우리 새마을 가족들이 구석구석 흘린 땀방울로 방문객 모두가 만석공원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가득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축제 기간 중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되었다. 특히 축제 기간 대규모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새마을문고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주무대인 야외음악당 인근과 만석거 둘레길을 중심으로 공원 곳곳을 살피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원 구석구석을 돌며 정화 활동에 전념하여 축제 준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활동을 주관한 김영삼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장안구에서 열리는 큰 축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텐데, 이웃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겼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다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며 “우리 새마을 가족들이 구석구석 흘린 땀방울로 방문객 모두가 만석공원에서 즐겁고 아름다운 봄날의 추억을 가득 담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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