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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곡3동, '365일 따뜻한 부곡3봄 만들기' 민관 협력 추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3동이 '365일 따뜻한 부곡3봄 만들기'를 위해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지원과 탄소중립 실천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목표로 하며,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과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지난 25일 ‘365일 따뜻한 부곡3봄(찾아봄·이어봄·지켜봄) 만들기’를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된 민․관 협력 업무협약으로 공공 및 민간 기관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지역사회 보호 체계 운영,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 등을 목적으로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성균 관장,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부일 민간위원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마들렌(마음을 들어주는 Friend)』과 탄소중립 실천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탄(소중립)탄(소제로)해요! 부곡동』을 상호 협력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성균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최근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 등 새로운 과제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체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 단체가 가진 장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따뜻한 부곡3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곡3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된 민․관 협력 업무협약으로 공공 및 민간 기관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신속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지역사회 보호 체계 운영,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 등을 목적으로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오성균 관장, 부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부일 민간위원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마들렌(마음을 들어주는 Friend)』과 탄소중립 실천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행복한 마을 만들기 『탄(소중립)탄(소제로)해요! 부곡동』을 상호 협력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성균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최근 사회적 고립 가구 증가 등 새로운 과제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협력체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 단체가 가진 장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따뜻한 부곡3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곡3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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