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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엔 예술 감성 충전’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5기 개강

AI 요약울산 남구가 2026년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5기 첫 강의를 시작하며, 퇴근 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예술적 갈증을 해소하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MIDNIGHT 히스토리' 테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기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장생포라이트 관람과 소극장W 특강을 포함하는 등 지역 문화 인프라를 활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첫 강의는 양정무 교수의 '르네상스 화가의 라이벌 열전' 강연으로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서양 미술사와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목요일 저녁엔 예술 감성 충전’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5기 개강
울산 남구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인 2026년 ‘행복남구 문화 아뜰리에’ 5기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5기 과정은 ‘MIDNIGHT 히스토리’라는 테마 아래, 바쁜 일상을 보낸 구민들이 퇴근 후 저녁 시간을 활용해 예술적 갈증을 해소하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3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특히 이번 5기는 기존 기수와 차별화된 특강을 도입해 눈길을 끈다.

전체 8회 강연 중 3회차 강연은 기존 남구청 대강당을 벗어나 남구의 대표 문화거점인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생포라이트 관람과 소극장W에서의 특강으로 구민들이 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직접 체감하며 예술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개강 첫날인 26일에는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양정무 교수가 ‘르네상스 화가의 라이벌 열전’을 주제로 거장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예술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 수강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지는 강연에서도 김찬용, 전원경, 조희창 등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서양미술사와 클래식 음악의 흐름을 쉽고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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