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새내기 공무원 챙기는 든든한 선배들, ‘행복남구 이음(E-UM) 멘토링’
AI 요약울산 남구가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행복남구 이음(E-UM) 멘토링'을 본격 운영한다. 6·7급 선배 공무원이 멘토로 나서 임용 6개월 미만 신규 공무원과 1:1로 매칭되어 연말까지 운영되며, 정기적인 상담과 소통을 통해 업무 적응을 지원한다. 남구는 멘토링 외에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는 ‘행복남구 이음(E-UM)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멘토링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멘토링은 남구청 소속 인성과 직무능력을 겸비한 6·7급 선배 공무원을 멘토로 선정하고 임용 6개월 미만 신규공무원과 1:1로 매칭해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상담과 소통을 바탕으로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질적인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신규 공무원과 멘토로 참여하는 선배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해 멘토링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팀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멘토링 운영을 비롯해 선배 공무원의 실무 역량 교육(이음 선배통), 신규공무원 연수,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신규공무원 인사 소통창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으로 신규공무원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멘토링은 남구청 소속 인성과 직무능력을 겸비한 6·7급 선배 공무원을 멘토로 선정하고 임용 6개월 미만 신규공무원과 1:1로 매칭해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상담과 소통을 바탕으로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질적인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신규 공무원과 멘토로 참여하는 선배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해 멘토링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팀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멘토링 운영을 비롯해 선배 공무원의 실무 역량 교육(이음 선배통), 신규공무원 연수,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신규공무원 인사 소통창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으로 신규공무원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