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서구
대전 서구, 민관협력 사례회의 열고 고난도 위기가구 지원 논의
AI 요약대전 서구는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 지원 방안 논의를 위해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정신질환 어머니와 실직 아버지로 인한 복합 위기 가구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 및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민간 자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위기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구청 도시정책국 회의실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서구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목원대학교,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관저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우리복지관, 월드비전, 언어상담센터, 발달클리닉상담센터 등 10개 기관 19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신질환을 앓는 어머니로 인한 세 자녀의 발달 지연 및 정서불안, 아버지의 실직 및 우울감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고난도 위기가구의 생활 실태를 공유했다. 이어 기관별 역할 분담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순영 서구 복지정책과장은 “위기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민간 자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구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목원대학교, 아동보호전문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센터, 관저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우리복지관, 월드비전, 언어상담센터, 발달클리닉상담센터 등 10개 기관 19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정신질환을 앓는 어머니로 인한 세 자녀의 발달 지연 및 정서불안, 아버지의 실직 및 우울감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한 고난도 위기가구의 생활 실태를 공유했다. 이어 기관별 역할 분담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순영 서구 복지정책과장은 “위기 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끔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민간 자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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