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 ‘당리샛별 건강체조’ 운영
AI 요약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회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당리샛별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3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샛별공원에서 운영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생활체조, 기체조, 명상 호흡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활동 증진과 고립감 완화,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날에는 '찾아가는 당리 한걸음 복지상담소'를 함께 운영하여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향무)는 2026년 주민자치회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당리샛별 건강체조’를 3월 24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금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샛별공원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에 생활체조와 기체조, 명상 호흡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신체활동을 늘려 고립감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만성질환 예방과 지속적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 첫날에는 ‘찾아가는 당리 한걸음 복지상담소’가 함께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 노인우울 척도검사 등 다양한 건강상담이 진행돼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 모여 운동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복지상담을 통해 몰랐던 서비스도 알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화·목·금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샛별공원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에 생활체조와 기체조, 명상 호흡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신체활동을 늘려 고립감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만성질환 예방과 지속적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 첫날에는 ‘찾아가는 당리 한걸음 복지상담소’가 함께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 노인우울 척도검사 등 다양한 건강상담이 진행돼 지역 주민들의 복지 및 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 모여 운동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복지상담을 통해 몰랐던 서비스도 알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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