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남구
대구 남구 대명3동, 기초 수어로 소통하는 법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워요
AI 요약대구 남구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기초 수어 교육을 진행하며, 2026년부터는 청각장애인 강사와 함께 실질적인 소통 실습을 강화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 언어 학습을 넘어 장애 인식 개선과 포용적인 소통 능력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구 남구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진영)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어교실에서 한국농아인협회 대구광역시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기초 수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어 교실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실질적인 소통 실습을 위해 매월 둘째, 셋째 주 수업 시에는 청각장애인 강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수어의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인사 표현 △가족 소개 △학교생활 △시간 표현 △자연 및 계절 관련 단어 △병원 및 직장 표현 △경제 활동 △일상생활 및 취미 관련 어휘 등 다양한 생활 속 주제와 얼굴표정, 비수지신호(NMS: Non-Manual Signal), 손동작 등도 포함해 청각장애인과의 실질적인 소통 능력을 강화했다.
수어 교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소통 능력을 증진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권진영 대명3동장은 “남구에서 유일한 우리 동 수어 교실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타인과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배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 인식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수어 교실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실질적인 소통 실습을 위해 매월 둘째, 셋째 주 수업 시에는 청각장애인 강사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수어의 기본 개념뿐만 아니라 △인사 표현 △가족 소개 △학교생활 △시간 표현 △자연 및 계절 관련 단어 △병원 및 직장 표현 △경제 활동 △일상생활 및 취미 관련 어휘 등 다양한 생활 속 주제와 얼굴표정, 비수지신호(NMS: Non-Manual Signal), 손동작 등도 포함해 청각장애인과의 실질적인 소통 능력을 강화했다.
수어 교실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언어 학습을 넘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소통 능력을 증진 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점이다.
권진영 대명3동장은 “남구에서 유일한 우리 동 수어 교실은 단순한 언어 교육을 넘어 타인과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배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 인식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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