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증평군, 해빙기 취약시설 38곳 집중 안전점검
AI 요약충북 증평군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취약시설 38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내달 10일까지 실시한다. 군은 자체 점검반과 유관기관, 민간 전문가 합동 점검을 통해 균열, 침하, 세굴, 낙석 위험 여부 등을 집중 확인하며, 이재영 군수는 직접 옹벽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즉각적인 보수·보강 조치를 지시했다.

충북 증평군이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군은 내달 10일까지 사면과 급경사지, 옹벽, 건설현장 등 38개 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필요 시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해 균열과 침하, 세굴, 낙석 위험 여부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5일 이재영 군수는 증안교 옆 옹벽(초중리 341-10 일원)을 직접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 군수는 해빙기 균열·침식·낙석 등으로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는 옹벽 상태와 주변 시설물을 직접 살피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지반 이완에 따른 옹벽 균열 여부와 토사 침식 및 퇴적 상태 등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즉각 조치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재영 군수는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며 “옹벽의 균열과 기울어짐, 낙석 발생 여부 등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도록 세밀한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내달 10일까지 사면과 급경사지, 옹벽, 건설현장 등 38개 시설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필요 시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해 균열과 침하, 세굴, 낙석 위험 여부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5일 이재영 군수는 증안교 옆 옹벽(초중리 341-10 일원)을 직접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 군수는 해빙기 균열·침식·낙석 등으로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는 옹벽 상태와 주변 시설물을 직접 살피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지반 이완에 따른 옹벽 균열 여부와 토사 침식 및 퇴적 상태 등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은 즉각 조치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재영 군수는 “해빙기에는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다”며 “옹벽의 균열과 기울어짐, 낙석 발생 여부 등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도록 세밀한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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