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모라1동-모래내행복마을, ‘사상 사랑 에코플로킹’으로 도시환경 개선
AI 요약사상구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는 모라1동 상습 불결지 일대에서 '사상 사랑 에코플로킹' 활동을 펼치며 도시 환경 개선에 힘썼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생활문화운동 정원도시 사상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위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기여했다.

사상구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김유태)는 지난 24일 ‘2026년 생활문화운동 정원도시 사상만들기’의 일환으로, 모라1동 상습 불결지 일대에서 ‘사상 사랑 에코플로킹’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 위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구모라 중심지와 모라 전통시장 인근 골목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유태 위원장은 “일상 속 골목을 직접 정비하며 마을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모라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모래내행복마을운영위원회 위원과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구모라 중심지와 모라 전통시장 인근 골목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유태 위원장은 “일상 속 골목을 직접 정비하며 마을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태 모라1동장은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모라1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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