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수영구보건소, 뇌병변 장애인 위한 '모두다(多) 건강교실' 성공적 운영
AI 요약부산 수영구보건소가 뇌병변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뇌병변 장애인 모두다(多)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재활 운동, 균형·보행 훈련, 영양 관리, 만성질환 교육 등을 포함하여 참가자들의 자립 능력 향상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보건소(소장 박병건)는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9일까지 관내 뇌병변 장애인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뇌병변 장애인 모두다(多)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목요일 1시간 동안 전문 물리치료사와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앉거나 서는 자세 등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재활 운동과 균형· 보행 훈련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자립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단순 신체활동에 그치지 않고 보건소 영양사가 직접 진행하는 영양 관리 및 만성질환 교육을 병행하여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질환을 관리 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침마다 건강교실에서 배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건강 강좌를 열어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목요일 1시간 동안 전문 물리치료사와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앉거나 서는 자세 등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재활 운동과 균형· 보행 훈련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자립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단순 신체활동에 그치지 않고 보건소 영양사가 직접 진행하는 영양 관리 및 만성질환 교육을 병행하여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질환을 관리 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침마다 건강교실에서 배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건강 강좌를 열어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유지와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 촉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