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엄궁동, ‘세계 물의 날’ 맞아 물 절약 캠페인 전개
AI 요약부산 사상구 엄궁동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절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동 직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물 부족 현실과 수자원 위기 상황을 알리고, 양치 컵 사용, 세탁 모아서 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동장 이규환)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난 20일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 직원과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洞) 청사 입구와 2층 홀에서 진행되었으며, 물 절약 실천 수칙 안내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국내외 물 부족 현실과 수자원 위기 상황을 함께 알리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물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양치 컵 사용, 세탁 모아서 하기 등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물 절약을 위한 나의 다짐 작성’ 활동을 병행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물은 일상과 직결된 소중한 자원으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 직원과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동(洞) 청사 입구와 2층 홀에서 진행되었으며, 물 절약 실천 수칙 안내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국내외 물 부족 현실과 수자원 위기 상황을 함께 알리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물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양치 컵 사용, 세탁 모아서 하기 등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물 절약을 위한 나의 다짐 작성’ 활동을 병행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물은 일상과 직결된 소중한 자원으로,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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