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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도서관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열려

AI 요약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이 대전문화재단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성인 및 아동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인 대상 '우리, 기억의 결을 노나 찍다'는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초등 저학년 대상 '예술이랑 별이 빛나는 놀이터'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은 3월 27일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갈마도서관서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열려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지역 예술단체 ‘공사이아트’, ‘문화기획 MTS’와 협력해 대전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갈마도서관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역 예술단체와 5년 연속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2종을 운영한다. 먼저 ‘우리, 기억의 결을 노나 찍다’ 프로그램은 성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탬프와 다색판화 체험을 통해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각예술 교육 과정으로, 4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총 23차시로 진행된다. 이달 27일 오전 10시부터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갈마도서관(042-288-47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통합 예술 놀이 프로그램 ‘예술이랑 별이 빛나는 놀이터’도 내달 신청 접수 후 오는 5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생활 속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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