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현대자동차 공조회, 저소득층 지원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 전달
AI 요약현대자동차(주) 공조회가 남구청에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하며 저소득층 50가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은 회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가계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1977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자동차(주) 공조회(회장 박상옥)는 23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만 5천여 명의 현대자동차(주) 공조회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온누리상품권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되어 가계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1977년 창립 이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3년부터 매년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남구에 후원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희망나눔주간 우수기부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상옥 회장은 “회원들의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소외된 곳을 돕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시는 현대자동차(주) 공조회 회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구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달식은 2만 5천여 명의 현대자동차(주) 공조회 회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온누리상품권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되어 가계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공조회는 1977년 창립 이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2023년부터 매년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남구에 후원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희망나눔주간 우수기부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상옥 회장은 “회원들의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소외된 곳을 돕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시는 현대자동차(주) 공조회 회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구 또한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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