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사회동동 어르신 돌봄 봉사단,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금사회동동 어르신 돌봄 봉사단' 10주년을 맞아 환경개선 활동, 저녁 식사 나눔, 떡 나눔 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활동해 온 봉사단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해왔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지난 18일 ‘금사회동동 어르신 돌봄 봉사단’ 10주년을 맞아 봉사단원들과 함께 봄맞이 환경개선 활동, 이웃과 나누는 저녁 한 끼, 기념 떡 나눔 등을 진행하며 그간의 성과를 기념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2016년 4월 결성된 ‘금사회동동 어르신 돌봄 봉사단’은 동 자생 단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매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0년간 이어진 봉사활동은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해 왔으며, 주민 참여 기반의 촘촘한 복지 실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최길자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나눔 활동 10년이라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자생 단체원분들 덕분으로, 앞으로도 단체원들과 협력하여 어르신을 위한 돌봄 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16년 4월 결성된 ‘금사회동동 어르신 돌봄 봉사단’은 동 자생 단체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매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지역 돌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0년간 이어진 봉사활동은 단순한 반찬 나눔을 넘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해 왔으며, 주민 참여 기반의 촘촘한 복지 실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최길자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나눔 활동 10년이라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자생 단체원분들 덕분으로, 앞으로도 단체원들과 협력하여 어르신을 위한 돌봄 사업을 활발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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