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부안면, 민관 합동으로 하천변 ‘환경 사각지대’ 말끔히 정비
AI 요약고창군 부안면주민행복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갈곡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하천변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잔재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했다.

고창군 부안면주민행복센터(면장 전기홍)가 20일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갈곡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위원들과 주민행복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정비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환경 오염 우려가 컸던 하천변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위원들과 직원들은 하천변에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과 불법 소각 잔재물을 직접 수거했다. 특히 상습적인 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역을 대대적으로 청소함으로써 하천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두용 지사협 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들과 면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오염되었던 하천변이 한결 깨끗해졌다”며, “하천은 우리가 보호해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감시와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지사협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환경 사각지대가 말끔히 정비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안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활동은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위원들과 주민행복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정비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환경 오염 우려가 컸던 하천변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위원들과 직원들은 하천변에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과 불법 소각 잔재물을 직접 수거했다. 특히 상습적인 투기로 몸살을 앓던 구역을 대대적으로 청소함으로써 하천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깨끗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두용 지사협 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위원들과 면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오염되었던 하천변이 한결 깨끗해졌다”며, “하천은 우리가 보호해야 할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감시와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지사협 위원님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환경 사각지대가 말끔히 정비되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부안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