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동화책이 아이를 찾아갑니다. ‘동화북시터 파견사업’ 전면 운영
AI 요약부산 사상구가 유아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발달을 위해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과 다중집합 공간을 순회하며 전문 동화구연가가 생생한 동화 구연과 다양한 책 놀이 활동을 제공한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가 유아기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창의력 발달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동화북시터 파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80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의 생활권 안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독서 교육 서비스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동화구연 전문가들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36개소와 다중집합 공간 4개소를 순회하며 독서 및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아이들은 생생한 동화 구연을 통해 이야기를 체험하고 다양한 책 놀이 활동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언어·상상력·창의력·도덕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00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의 생활권 안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독서 교육 서비스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동화구연 전문가들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36개소와 다중집합 공간 4개소를 순회하며 독서 및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아이들은 생생한 동화 구연을 통해 이야기를 체험하고 다양한 책 놀이 활동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언어·상상력·창의력·도덕성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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