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부산 사상구 엄궁동, ‘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교육’실시 생활 속 실천에 큰 도움
AI 요약부산 사상구 엄궁동이 부산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주민 대상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버려진 물품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향후 실천 중심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밝혔다.

부산 사상구 엄궁동(동장 이규환)은 지난 16일 부산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력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엄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동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전문강사 오성혜가 강의를 맡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통계와 이론 중심 설명에서 벗어나, 버려진 물품을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과 영상 자료를 활용해 자원순환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에 큰 관심을 보이며 “재활용품을 활용해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이번 교육은 업사이클링 사례를 통해 탄소중립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엄궁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동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전문강사 오성혜가 강의를 맡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통계와 이론 중심 설명에서 벗어나, 버려진 물품을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과 영상 자료를 활용해 자원순환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에 큰 관심을 보이며 “재활용품을 활용해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이번 교육은 업사이클링 사례를 통해 탄소중립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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