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대전광역시서구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재개

AI 요약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프로그램(치매 환자인지 재활프로그램,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치매 예방교실), 찾아가는 선별검사 등을 재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4월에 문을 열어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의 전문인력이 치매 상담, 조기 검진, 치매 가족교실 운영...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재개
대전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프로그램(치매 환자인지 재활프로그램, 고위험군 인지강화교실, 치매 예방교실), 찾아가는 선별검사 등을 재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4월에 문을 열어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의 전문인력이 치매 상담, 조기 검진, 치매 가족교실 운영,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 극복 선도단체 양성, 치매 환자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이 잠정 중단되었다가, 이달부터 뇌 순환 운동, 현실 인식 훈련, 회상치료, 인지중재활동 및 다양한 신체활동 등의 대상자별 맞춤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기 발견을 위해 치매인지 선별검사(CIST)를 시행하고 있으며, 인지 저하자로 판명되면 2단계 진단검사를 시행하며, 이후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이 된 경우 3단계 치매 감별검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약병원인 건양대병원, 을지대병원, 다빈치병원, 비엔피병원과 연계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모든 구민이 치매 걱정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