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 취약계층 아동 위해 10개월간 정기 후원
AI 요약부산 사하구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장애를 가진 형제·자매와 함께 자라는 아동들을 위해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0만 원씩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를 가진 형제·자매와 함께 자라는 아동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부터 어르신 생신 잔치를 위해 매달 제철 과일을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김장김치 나눔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장애가 있는 형제를 둔 아이들이 가족의 돌봄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장애를 가진 형제·자매와 함께 자라는 아동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부터 어르신 생신 잔치를 위해 매달 제철 과일을 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김장김치 나눔과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노향무 당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장애가 있는 형제를 둔 아이들이 가족의 돌봄 속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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