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하구
사하구 당리동 익명의 통장, 독거노인세대 매월 정기후원
AI 요약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통장으로부터 매달 5만 원씩 총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관내 독거노인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통장은 10년 이상 무료급식소 봉사와 목욕 봉사에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왔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한 통장으로부터 매달 5만 원씩 총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익명으로 나눔을 실천한 해당 통장은 매달 5만 원의 성금을 관할 통의 독거노인 세대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자는 지난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료급식소에서 봉사를 이어왔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목욕 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통장은 “동네 곳곳을 살피다 보니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늘 마음이 쓰였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기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익명으로 나눔을 실천한 해당 통장은 매달 5만 원의 성금을 관할 통의 독거노인 세대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자는 지난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무료급식소에서 봉사를 이어왔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목욕 봉사에도 꾸준히 참여하는 등 평소에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통장은 “동네 곳곳을 살피다 보니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늘 마음이 쓰였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기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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