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광산구
광산구, 2026년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AI 요약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 상시 교육장 운영, 무인 체험 공간 설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개인 및 단체 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 또는 보건행정과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시민들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026년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교육, 상시교육장 운영, 무인 체험 공간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시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형 심폐소생술 체험 공간’을 설치해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 또는 보건행정과(062-960-3655)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광산구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교육은 17일까지 광산구장애인협회 활동 보호사 4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20명 이상 단체가 신청할 경우 전문 강사들이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교육, 상시교육장 운영, 무인 체험 공간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시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형 심폐소생술 체험 공간’을 설치해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 또는 보건행정과(062-960-3655)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광산구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교육은 17일까지 광산구장애인협회 활동 보호사 4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20명 이상 단체가 신청할 경우 전문 강사들이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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